대표변호사 인사말

법무법인 평안 대표변호사 인사말

성낙송 대표변호사

성낙송 대표변호사 인사말 반갑습니다. 성낙송 대표변호사입니다.

저는 2019. 2. 13. 사법연수원장을 끝으로 31년간의 법관 생활을 마치고
2019. 4. 1.부터 법무법인 평안의 대표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법관 생활 내내 겸손한 자세로 당사자들을 받들며 경청함으로써 진심을 헤아리고자 노력했고, 재판부의 열심이 어우러져 선(善)을 이루는 평화의 법정, 감동의 법정을 소망하며 재판에 임하였습니다. 변호사로서 새로운 길을 걸으면서도 한결같은 몸가짐으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선한 조력자’가 되기를 다짐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법인 구성원 모두 열정과 헌신으로 고객 여러분을 섬기겠습니다. 능력 있는 변호사님들의 지혜를 모아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함께 아파하는 마음으로 공감하며 엉킨 실타래를 풀어드리겠습니다.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공공재로서 역할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가정과 일터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차경환 대표 변호사

차경환 대표 변호사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차경환 변호사입니다.

저는 2019. 7. 30.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퇴임하면서 29년간의 공직 생활, 24년간의 검사 생활을 마치고, 2019. 9. 16.부터는 법무법인 평안의 대표변호사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초임검사 시절 한 뼈저린 경험을 통해 “청송지본 재어성의(聽訟之本 在於誠意)”라는 말을 가슴에 새긴 후, 사법의 본질은 시비를 가리기 위해 듣는 일이며 그 듣는 일에 성의를 다하는 것이 법조인의 제일 중요한 덕목이라고 믿어 왔습니다.

높고 다양한 전문성을 갖춘 저희 법인의 변호사들과 함께, 아픔과 억울함을 품고 찾아오시는 고객분들의 말씀을 성심을 다해 듣고 그 응어리를 풀어서 평안을 찾아 드릴 수 있도록 열의와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